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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가수 일거수일투족이 관심대상? [31]
조회수 13424 작성일 10.07.23 결과반영종료: 마감 이투데이님의 글

 

소녀시대의 태연, 애프터스쿨의 가희 등 인기 여가수들이 연이어 구설수에 올라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태연은 1년 전 라디오 방송에서 손가락으로 욕하는 행동이 담긴 동영상이 뒤늦게 화제가 돼 비난을 받았으며, 애프터스쿨의 가희는 '루저 발언' 논란으로 공식 사과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애프터스쿨의 가희는 최근 방송된 <세바퀴>에 출연해 "나보다 키 작은 남자는 싫다. 183cm이상 정도가 좋은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방송이 나간 후 일부 누리꾼들은 "키 작은 남자가 싫다는 말이 '180cm 이하는 루저'라는 발언과 다른 게 뭐냐"고 지적했다.

 

비난이 거세지자 가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난 루저란 단어 안 쓴다"며 억울한 심경을 토로한 뒤 "단순하게 말했던 한 마디에 기분 상했을 많은 분들 너무 죄송하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소녀시대의 태연은 1년 전 자신이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보인 행동이 담긴 동영상이 뒤늦게 화제가 되며 논란을 일으켰다. 동영상 속에는 태연이 개그맨 김신영을 향해 가운데 손가락을 보이는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프로답지 못한 행동이다", "오래된 일이지만 경솔했다" 등 태연의 행동을 비난했다.

 

당시 태연은 방송을 통해 "절대 욕설이 아니었다"며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온 글 중 손가락욕 모양의 이모티콘을 김신영에게 그림으로 설명하다가 잘 알아듣지 못하자 행동으로 설명을 해준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렇듯 여가수들의 사소한 말과 행동 등이 잇달아 구설수에 오르며 논란이 되자 "별 것도 아닌 것 같고 너무 오버하는 것 같다"며 악플러들을 비판하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가수들이 좀 더 신중하게 행동해야 하는 걸까 아니면 연예인들을 좀 더 너그럽게 봐주는  의식이 필요할까?

 

이투데이 조승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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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 (티워) 바로가기
연예인도 사생활이 있는데 너무 왈가왈부하는거 아님?
10.07.23 02:25
민아미♡ (티워) 바로가기
사실, 둘 다 이렇게 시끄럽게 문제 삼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가희는 단지 자신의 이상형을 말한 것 뿐이고 사람마다 이상형이 다른건데, 그걸 무조건 자신들의 입장으로만 보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한 것도 죄인가요? 가희는 솔직하게 자신의 이상형을 밝힌 것 뿐입니다.
이렇게 시끄럽게 이야기 할 거리가 아니라고 봅니다.
10.07.31 23:33
puji (국민일보) 바로가기
이 둘문제는 같이 붙혀서는 안된다고 봐요
가희는 자기 소신을 애기한것뿐 아닙니까?
거기서 이것 저것 다 신경써서 " 전 모든 남성이면 다 좋아요" 그렇게 말해야 되는건가요?
아니면 나이도 들어가는데 " 전 남자한테 관심없어요" 그렇게 말해야 되는건가요?
누구를 위한 대답을 해야되나요?
가희에 대해 알고 싶어 질문한거면 그에 대한 대답을 했으면.. 아 가희는 자기보다 키큰사람을 좋아하는구나... 그렇게 알면 됐지 그게 시시콜콜따질 문제는 아닌것 같은데요
10.07.28 18:04
템프린 (티워)
자유롭게 생각을 표현할 자유를 뭐라 할 수는 없겠지..
근데 그 발언이 타인과 연관되어 있을때는 약간 주의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되긴 한다...
뭐 그렇다고 할말 하지 말고 살라는 말은 아니랍니다....
한 템포 쉬어가며 말하길...
10.08.04 17:43

요한Sc (티워)
[논리댓글]모든 문제를 공감해요^^ 보면 안됩니다
10.08.05 08:57

민아미♡ (티워)
사실, 둘 다 이렇게 시끄럽게 문제 삼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가희는 단지 자신의 이상형을 말한 것 뿐이고 사람마다 이상형이 다른건데, 그걸 무조건 자신들의 입장으로만 보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한 것도 죄인가요? 가희는 솔직하게 자신의 이상형을 밝힌 것 뿐입니다.
이렇게 시끄럽게 이야기 할 거리가 아니라고 봅니다.
10.07.31 23:33

요한Sc (티워)
[논리댓글]사장님~ 맞아요^^ 잘 정의하셨네. 멋져요ㅋ
10.08.05 08:57

요한Sc (티워)
가급적이면 이해를..
10.07.31 07:05

puji (국민일보)
이 둘문제는 같이 붙혀서는 안된다고 봐요
가희는 자기 소신을 애기한것뿐 아닙니까?
거기서 이것 저것 다 신경써서 " 전 모든 남성이면 다 좋아요" 그렇게 말해야 되는건가요?
아니면 나이도 들어가는데 " 전 남자한테 관심없어요" 그렇게 말해야 되는건가요?
누구를 위한 대답을 해야되나요?
가희에 대해 알고 싶어 질문한거면 그에 대한 대답을 했으면.. 아 가희는 자기보다 키큰사람을 좋아하는구나... 그렇게 알면 됐지 그게 시시콜콜따질 문제는 아닌것 같은데요
10.07.28 18:04

요한Sc (티워)
[논리댓글]사장님~ 글의 소재를 잘 정의하셨네. 멋져요ㅋ
10.07.31 07:06

나무나라 (티워)
난 마냥좋당..
10.07.28 14:11

요한Sc (티워)
[논리댓글]사장님~ ㅋㅋ 잘 정의하셨네. 멋져요ㅋ
10.08.05 08:58

대변향기 (경향신문)
그래도 태연의 저 행동은 약간 이해가 안감. 카메라가 있다는 걸 알텐데 그런 장난이나 하고......... 왜 그러지?
10.07.26 17:16

샐리 (티워)
[논리댓글]자기야~ 쉬운예로 잘 비유한 것 같아!
10.08.05 13:09

요한Sc (티워)
[논리댓글]모든 문제를 한쪽으로만 보면 안됩니다
10.07.31 07:07

대변향기 (경향신문)
그럼 양쪽으로 보면 어떤데요?
10.08.03 10:50

뉴발사랑 (문화일보)
모든사람은신중하게
10.07.26 10:00

요한Sc (티워)
[논리댓글]이 문제의 논점은 답변댓글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10.07.31 07:07

락큰락 (케이벤치)
근데 왜 연예인들이 공인이지요? 공인은 아닌거 같은데요?
추상적인 사전의 의미를 떠나서라도 일게 연예인은 아닌거 같구요.
결론은 일반인과 동일하게 대우를 받아야 된다..그겁니다.
다시 정리 한다면 범죄를 저질럿을때 일반인과 동일한 적정량의 처벌은 꼭 필요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이런게 사회적으로 계속 변질되어 연예인들은 지들이 진짜공인인줄 압니다. 책임의식 없는건 말할 나위도 없고
10.07.24 03:57

요한Sc (티워)
[논리댓글]이 문제의 논점은 공인이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10.08.05 08:58

삐엘 (이투데이)
아 솔직히 이번 가희랑 태연 사건은 초큼 오버하는거 아닌가 싶었어요
태연이야 뭐 원래 방송에서 여기저기 막말?하고 다녀서 별로 충격적이지도 않았는데
가희 같은 경우는 그냥 자신의 이상형을 말한 것 뿐인데 루저 발언이라고 비난하는건 좀;
요즘 누리꾼들 많이 예민한거 같아요;;
10.07.23 23:37

요한Sc (티워)
[논리댓글]사장님~ 글의 소재를 잘 정의하셨네. 멋져요ㅋ
10.07.31 07:10

대박신화 (이투데이)
공인이 지켜야 할 기본 자세가 없는거죠, 고로 공인(연예인)에서 퇴출
그럼 어떠한 행동을 하더라도 구설수에 오를리는 없을테니, 이런 행동을 하는 연예인들 그냥 집에서
쉬시기를 권장합니다.
10.07.23 23:24

요한Sc (티워)
[논리댓글]논리가 없는 댓글에 대한 인신공격 글이군요!
10.08.02 18:02

수퍼삐뽀 (이투데이)
공인이잖아~~
대중들의 인기를 먹고 사는 연예인은....특히 사적인 자리도 아닌 방송에서
행동 하나하나 말 하나하나 중요하지 그런거 관리도 못하면 접어야지~~
10.07.23 23:16

요한Sc (티워)
[논리댓글]모든 문제를 좀 더 자유로운 방송을 위하는 사람도 있어요.. 보면 안됩니다
10.08.05 08:59

푸르나 (이투데이)
방송 전 작가가 대본작성할때 가희랑 상의하면서 이상형에 대해 쓰고 방송때 멘트로 얘기한것 뿐이지 않은가..;; 그리구 태연은 태연 자체로 모든게 용서됨~ ㅋㅋ
10.07.23 22:32

비우 (티워)
연예인도 사생활이 있는데 너무 왈가왈부하는거 아님?
10.07.23 02:25

요한Sc (티워)
[논리댓글]사장님~ 글의 소재를 잘 정의하셨네. 멋져요ㅋ
10.08.02 18:01

요한Sc (티워)
[논리댓글]사장님~ 글의 소재를 잘 정의하셨네. 멋져요ㅋ
10.08.02 18:00

요한Sc (티워)
[논리댓글]사장님~ 글의 소재를 잘 정의하셨네. 멋져요ㅋ
10.07.31 07:06

대박신화 (이투데이)
물론 사생활이 있겠죠 하지만 공인이라는 특수신분때문에 사적인 자리에서도 조심해야 되지만 공적인 방송을 하는데서 저런 행동을 하고 싶을까요?
10.07.26 15:48

요한Sc (티워)
[논리댓글]사장님~ 글의 소재를 잘 정의하셨네. 멋져요ㅋ
10.07.31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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