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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T―뉴스 이인경 기자] 여성 그룹 투야 출신 김지혜(30)가 쇼핑몰을 통해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김지혜는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여성 의류 쇼핑몰 루룸의 여름 카달로그 화보에서 여전히 깜찍하고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올해 만 서른이지만 20대 혹은 10대로 보이는 우윳빛깔 피부와 특유의 시크한 표정이 최강희, 임수정에 이은 연예계 '절대 동안'의 포스를 풍기고 있었다. 핑크빛 원피스부터 하얀색 미니웨딩드레스 등 다양한 의상을 선보였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형 같다" "순수한 자연 미인!" "투야로 활동했던 모습이 그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혜는 1997년 패션 매거진 모델로 데뷔했으며 가수 활동을 하다, 지난 2008년부터 루룸을 오픈한 뒤 의류사업가로 활약 중이다. < be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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