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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http://blogdoc.nate.com/5724649
MBC 드라마 '김수로'에 출연중인 '나찰녀' 김혜은이 느닷없는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5일 방송에서 김혜은은 빗속에서의 곤장신으로 흰 소복이 흠뻑 젖으면서 엉덩이와 허벅지 부분 등 이른바 아랫부분 속살이 그대로 노출됐다.
이에 대해 김혜은 소속사 측은 "노출 논란이 야기된 부분은 대역"이라고 진화에 나섰다.
하지만 '김수로' 공식홈페이지에는 문제의 곤장신이 '화제의 1분'으로 올라 제작진이 의도적으로 이 같은 장면을 시청자들에게 보여주는 것 아니냐는 비난이 여전히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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