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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혈서 파문, 가슴이 먹먹해져? [20]
조회수 10002 작성일 09.11.06 결과반영종료: 마감 님의 글

 


박정희가 충성을 맹세하는 혈서까지 쓰며 만주군관학교 입학을 청원했다는 1930년대 신문자료가 발견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앞서 박정희가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되자 아들 박지만이 지난 28일 게재금지 가처분신청을 냈고, 이에민족문제연구소는 5일 일본에서 입수한 혈서지원 기사가 실린 1939년 3월31일자 ‘만주신문‘ 사본을 공개했습니다.

 

만주신문 기사에 따르면 박 전대통령은 문경에서 교사로 재직 중 만주국의 군관으로 지원했으나 연령 초과로 일차 탈락했습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지원 서류와 함께 ‘한 번 죽음으로써 충성함 박정희‘(一死以テ御奉公 朴正熙)라는 혈서와 채용을 간곡히 호소하는 내용의 편지를 동봉해 1939년 재차 응모했는데 편지 내용은 일사봉공(一死奉公), 멸사봉공(滅私奉公), 견마(犬馬)의 충성 등 확고한 신념도 담겨져 있었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박지만씨가 지난 10월28일 게재금지 가처분신청을 낸 후 ‘친일인명사전‘ 발간의 본지가 흐려지고 정치쟁점화하고 있다"며 "근거 없는 비난을 방치할 때 민족사 정립이라는 대의의 진정성이 훼손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박 전 대통령 자신의 언행이 담긴 객관적인 원사료를 공개함으로써 불필요한 논란 확대를 막고 이성적인 토론으로 전환하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정희가 친일인물이라는 것은 익히 알았지만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지냈던 사람이 일본에 혈서까지 써가며 충성을 맹세했다는 것은 충격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의 딸이 여당의 지도자격으로 있으면서 차기 대통령 후보로 거론된다는 것도 충격적이구요.

박정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대한민국의 성장을 마치 박정희 한 사람이 다 한 것처럼 말합니다만, 사실 한강의 기적을 이루며 대한민국을 도약시킨 것은 박정희 한 사람이 아니라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국민들이었습니다. 물론 그의 역할이 없었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이 그의 친일행적과 장기독재를 정당화시킬 수는 없잖습니까.

친일파의 후손들은 여전히 떵떵거리며 잘 살고, 독립투사의 후손들은 아직도 만주 등지에서 힘들게 살아간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먹먹합니다.

마감 된 토론입니다.
 
 
박정희=친일파
588표(63%)
박정희 짱
331표(37%)
   
 
 
마감 된 토론에 후기댓글남기기
관리장 (케이벤치) 바로가기
역시 친일파 청산을 제대로 못한게
아직까지도 이렇게 대한민국의 발목을 잡는군요.

지금의 대한민국은 친일파의, 친일파에 의한, 친일파를 위한 국가인듯 싶어요. -_-;;
09.11.08 11:09
오잎크로버 (케이벤치) 바로가기
왜 전박정희대통령만 가지고 그러는지 모르겠네
살아 있는 사람들은 가만이 나두고
고인이된 사람 친일 따져봐야 서로 싸움만 할뿐
이런글 아 슬프도다~~~
09.11.06 23:23
서독구양봉 (티워)
박정희는 누가 뭐래도 지존이십니다 ㅎ
09.11.20 19:47

안티브란스 (스포츠서울)
☆☆☆☆박대통령에 대한 국내외 인사들의 평가☆☆☆☆

"박정희는 조국근대화에 확고한 철학과 원대한 비전을 바탕으로 시의적절한 제도적 개혁을 단행했다. 매우 창의적이며 능률적이었다." - 카터 에커트 (하버드대학 교수)

"아시아에서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한 위대한 세 지도자로 일본의 요시다 시게루와 중국의 덩 샤오핑 그리고 한국의 박정희를 꼽고 싶다" "오직 일에만 집중하고 평가는 훗날의 역사에 맡겼던 지도자" - 리콴유 (전 싱가포르 수상/현 싱가포르 고문장관)



"세계 최빈국의 하나였던 한국이 박대통령의 새마을운동을 시작으로 불과 20년 만에 세계적인 무역국가가 되었음을 경이롭게 본다." - 폴 케네디 (예일대학 교수)

"박정희는 한국경제 발전의 유공자" -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박대통령의 역사적 큰 공헌은 그의 뛰어난 지도력 하에 한국을 저개발의 농업국가에서 고도로 성장한 공업국가로 변모시킨 것이다." - 앰스덴 (MIT 정치경제학 교수)

"박정희 정권 18년 동안의 목표는 자립경제력을 갖춘 현대국가의 건설이었다. 박정희 대통령은 그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 - 맨스로프 (러시아 안보연구소 교수)

"중국의 덩 샤오핑은 세계 유례없는 한국의 연 10% 급성장과 경제부상에 놀라며 박정희식 경제개발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 마홍 (중화인민공화국정책과학연구회장)

"박정희 대통령은 매우 강한 지도자였으며 대기업을 일으켜 국부(國部)를 증진시킨 훌륭한 지도자이다" - 마하티르 (말레이시아 전 총리)



"박정희 근대화 성공으로 중산층 창출이 되고 이것이 한국 민주주의 토대가 되었다. 박정희야 말로 한국 민주주의 발전에 가장 크게 기여하였다." - 오버홀트 (美 카터 전 대통령 수석비서관)

"20세기의 위대한 아시아 지도자들 중 20명중에 한명" - 뉴욕타임스

"박정희는 비록 민주화운동을 억압하였으나 역설적으로 민주주의에 필수적인 중산층을 대폭 창출시켜 한국 민주주의 발전에 가장 크게 기여하였다." - 1991.4.2 김상기 (충남대학 교수)

"민주화란 것은 산업화가 끝나야 가능한 것입니다. 자유라는 것은 그 나라의 수준에 맞게 제한되어야 합니다. 이를 가지고 독재라고 매도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앨빈 토플러 (미래학자/뉴욕대학 명예박사)


"1965년 필리핀의 1인당GNP가 270달러였을 때 한국의 1인당GNP는 102달러 였지만 2005년 필리핀의 1인당 GNP가 1030달러였을 때 한국의 1인당GNP 16500 달러로 변하였다"

"가난한 절대빈곤의 후진국에서 조국보다 잘살던 동남아 나라들을 따돌리고 산업화의 기틀을 마련한 박정희 대통령의 지도력이 존경스럽다" - 아로요 (필리핀 대통령)



"중국의 덩 샤오핑의 개혁은 박정희 모델 모방" - 美, RAND 연구소

"매 회의마다 우리 농촌과 국토에 가졌던 뜨거운 애정, 빈곤했던 우리 역사에 대한 한에 가까운 처절한 심정, 그리고 빈곤을 극복하여 경제대국을 이룩하려는 치열한 집념에 숙연해지곤 했다"- 고건 (대한민국 전 총리)



"요즘은 박정희 대통령이 좋게 인식되는 것 같은데 옛날에는 유신이니 해서 비판이 많았지만 초기 새마을 운동을 한 덕택에 경제 발전의 기초가 되었던 점은 훌륭한 점입니다. 나도 영화를 통해 서울을 보았는데 서울은 일본의 도쿄보다 훌륭한 도시로 조선이 자랑할 만한 세계의 도시입니다."

"서울에 가면 박정희 전 대통령 묘소도 참배하고 싶습니다. 그것이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많은 몽골인들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리더십과 개발모델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나 또한 그렇다. 한국은 박 전 대통령의 지도 아래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고 경제개발의 금자탑을 쌓아올렸다" - 잔라빈 차츠랄트 (前 몽골 총리)






“1960년까지도 남한은 성인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79달러로 가나나 수단과 같은 지구상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였다. 그 당시 세계은행 보고서는 버마와 필리핀의 앞날을 장밋빛으로 보았다. 천연자원이 부족하고 에너지원이 없는 남한은 경제적 전망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남한은 오늘날 세계 11대 무역국이며 1996년부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이다. (중략) 불리한 자연 공간적 전제에도 불구하고 남한은 경제기적을 이루어 냈다.” 독일 국정 교과서(고교 상급반 지리 92쪽)



“남한은 세계경제로 통합되었다. 대통령 박정희(1961∼79)는 강력한 손으로 남한을 농업 국가에서 산업 능력을 가진 국가를 형성했다. 수도 서울은 비약적으로 성장했다.” 독일 국정 교과서 (중학교 지리 109쪽)



"박정희 대통령은 나의 롤모델"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신화를 만든 한국경제의 건축가!" - 美, 뉴욕타임스

"어렵던 시절, 한국을 이끌어 고도로 공업화된 민주국가로 변화시킨 역사적 역할을 담당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해 깊은 존경심을 가지고 있다. 그는 후임 대통령들이 본보기로 삼을 만한 유산을 남긴 한국에서 가장 성공적이었던 지도자들중 한 사람임에 틀림없다." - 무샤라프 (파키스탄 대통령)

"박정희가 없었다면 오늘날의 한국도 없다. 박정희는 헌신적이었고, 개인적으로 착복하지 않았으며, 열심히 일했다. 그는 국가에 일신을 바친 리더였다" - 에즈라 보겔 (하버드대학 교수)
09.11.11 23:08

네모파괴 (티워)
악평이 더 많은데 의도적으로 칭찬만 퍼왔군요? 또한 유일하게 칭찬받을 만한 '경제발전'에 대한 것만요. 그 경제발전이라는 것 역시 경제학자들에게는 내용면에서 좋은 평가를 못받는데 말이죠.


파키스탄 대통령의 말이 압권이네. 공업위주 국가로 만든 건 맞는데, 민주주의는 왜 넣었지? 군사쿠데타, 독재, 유신헌법 - 그 어디가 민주주의 발전이란 말인지? ㅋㅋ
09.11.11 23:18

해찬들 (한국일보)
[논리댓글]사장님~ 악평이 더 많은데 의도적으로 칭찬만 퍼왔군요? 또한 유일하게 칭찬받을 만한 '경제발전'에 대한 것만요. 그 경제발전이라는 것 역시 경제학자들에게는 내용면에서 좋은 평가를 못받는데 말이죠. 잘 정의하셨네. 멋져요ㅋ
09.11.21 21:36

박강원 (티워)
그러게요.
09.11.21 19:44

해찬들 (한국일보)
그러게요.
09.11.21 21:36

안티브란스 (스포츠서울)
폄하해선 안되
09.11.12 00:17

안티브란스 (스포츠서울)
업적은 업적일뿐....
09.11.12 00:16

안티브란스 (스포츠서울)
☆☆☆☆박대통령에 대한 국내외 인사들의 평가☆☆☆☆

"박정희는 조국근대화에 확고한 철학과 원대한 비전을 바탕으로 시의적절한 제도적 개혁을 단행했다. 매우 창의적이며 능률적이었다." - 카터 에커트 (하버드대학 교수)

"아시아에서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한 위대한 세 지도자로 일본의 요시다 시게루와 중국의 덩 샤오핑 그리고 한국의 박정희를 꼽고 싶다" "오직 일에만 집중하고 평가는 훗날의 역사에 맡겼던 지도자" - 리콴유 (전 싱가포르 수상/현 싱가포르 고문장관)



"세계 최빈국의 하나였던 한국이 박대통령의 새마을운동을 시작으로 불과 20년 만에 세계적인 무역국가가 되었음을 경이롭게 본다." - 폴 케네디 (예일대학 교수)

"박정희는 한국경제 발전의 유공자" -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박대통령의 역사적 큰 공헌은 그의 뛰어난 지도력 하에 한국을 저개발의 농업국가에서 고도로 성장한 공업국가로 변모시킨 것이다." - 앰스덴 (MIT 정치경제학 교수)

"박정희 정권 18년 동안의 목표는 자립경제력을 갖춘 현대국가의 건설이었다. 박정희 대통령은 그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 - 맨스로프 (러시아 안보연구소 교수)

"중국의 덩 샤오핑은 세계 유례없는 한국의 연 10% 급성장과 경제부상에 놀라며 박정희식 경제개발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 마홍 (중화인민공화국정책과학연구회장)

"박정희 대통령은 매우 강한 지도자였으며 대기업을 일으켜 국부(國部)를 증진시킨 훌륭한 지도자이다" - 마하티르 (말레이시아 전 총리)



"박정희 근대화 성공으로 중산층 창출이 되고 이것이 한국 민주주의 토대가 되었다. 박정희야 말로 한국 민주주의 발전에 가장 크게 기여하였다." - 오버홀트 (美 카터 전 대통령 수석비서관)

"20세기의 위대한 아시아 지도자들 중 20명중에 한명" - 뉴욕타임스

"박정희는 비록 민주화운동을 억압하였으나 역설적으로 민주주의에 필수적인 중산층을 대폭 창출시켜 한국 민주주의 발전에 가장 크게 기여하였다." - 1991.4.2 김상기 (충남대학 교수)

"민주화란 것은 산업화가 끝나야 가능한 것입니다. 자유라는 것은 그 나라의 수준에 맞게 제한되어야 합니다. 이를 가지고 독재라고 매도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앨빈 토플러 (미래학자/뉴욕대학 명예박사)


"1965년 필리핀의 1인당GNP가 270달러였을 때 한국의 1인당GNP는 102달러 였지만 2005년 필리핀의 1인당 GNP가 1030달러였을 때 한국의 1인당GNP 16500 달러로 변하였다"

"가난한 절대빈곤의 후진국에서 조국보다 잘살던 동남아 나라들을 따돌리고 산업화의 기틀을 마련한 박정희 대통령의 지도력이 존경스럽다" - 아로요 (필리핀 대통령)



"중국의 덩 샤오핑의 개혁은 박정희 모델 모방" - 美, RAND 연구소

"매 회의마다 우리 농촌과 국토에 가졌던 뜨거운 애정, 빈곤했던 우리 역사에 대한 한에 가까운 처절한 심정, 그리고 빈곤을 극복하여 경제대국을 이룩하려는 치열한 집념에 숙연해지곤 했다"- 고건 (대한민국 전 총리)



"요즘은 박정희 대통령이 좋게 인식되는 것 같은데 옛날에는 유신이니 해서 비판이 많았지만 초기 새마을 운동을 한 덕택에 경제 발전의 기초가 되었던 점은 훌륭한 점입니다. 나도 영화를 통해 서울을 보았는데 서울은 일본의 도쿄보다 훌륭한 도시로 조선이 자랑할 만한 세계의 도시입니다."

"서울에 가면 박정희 전 대통령 묘소도 참배하고 싶습니다. 그것이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많은 몽골인들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리더십과 개발모델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나 또한 그렇다. 한국은 박 전 대통령의 지도 아래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고 경제개발의 금자탑을 쌓아올렸다" - 잔라빈 차츠랄트 (前 몽골 총리)






“1960년까지도 남한은 성인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79달러로 가나나 수단과 같은 지구상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였다. 그 당시 세계은행 보고서는 버마와 필리핀의 앞날을 장밋빛으로 보았다. 천연자원이 부족하고 에너지원이 없는 남한은 경제적 전망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남한은 오늘날 세계 11대 무역국이며 1996년부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이다. (중략) 불리한 자연 공간적 전제에도 불구하고 남한은 경제기적을 이루어 냈다.” 독일 국정 교과서(고교 상급반 지리 92쪽)



“남한은 세계경제로 통합되었다. 대통령 박정희(1961∼79)는 강력한 손으로 남한을 농업 국가에서 산업 능력을 가진 국가를 형성했다. 수도 서울은 비약적으로 성장했다.” 독일 국정 교과서 (중학교 지리 109쪽)



"박정희 대통령은 나의 롤모델"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신화를 만든 한국경제의 건축가!" - 美, 뉴욕타임스

"어렵던 시절, 한국을 이끌어 고도로 공업화된 민주국가로 변화시킨 역사적 역할을 담당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해 깊은 존경심을 가지고 있다. 그는 후임 대통령들이 본보기로 삼을 만한 유산을 남긴 한국에서 가장 성공적이었던 지도자들중 한 사람임에 틀림없다." - 무샤라프 (파키스탄 대통령)

"박정희가 없었다면 오늘날의 한국도 없다. 박정희는 헌신적이었고, 개인적으로 착복하지 않았으며, 열심히 일했다. 그는 국가에 일신을 바친 리더였다" - 에즈라 보겔 (하버드대학 교수)
09.11.12 00:14

관리장 (케이벤치)
역시 친일파 청산을 제대로 못한게
아직까지도 이렇게 대한민국의 발목을 잡는군요.

지금의 대한민국은 친일파의, 친일파에 의한, 친일파를 위한 국가인듯 싶어요. -_-;;
09.11.08 11:09

박강원 (티워)
당연히 친일파 맞아요~!
09.11.21 19:44

해찬들 (한국일보)
당연히 친일파 맞아요~!
09.11.21 21:36

안티브란스 (스포츠서울)
창씨개명한 사람들도 엄밀히 말하면 친일파라고 할수 있죠,,,
전국민의 80프로가 창씨개명했답니다....
09.11.17 15:53

쿤망 (티워)
살기위해 살아가기위해서 어쩔수 없는 선택을 했던 분도 있고..
뭐..."잊지않겠다 ㄱ- " 라면서 차후를 노렸던게 아닐까요
확실하게 나 친일파요 하고 떵떵거리면서 딸랑이 짓거리를 했던사람이
정말 나쁜것 아닐까요...
09.11.17 15:55

오잎크로버 (케이벤치)
왜 전박정희대통령만 가지고 그러는지 모르겠네
살아 있는 사람들은 가만이 나두고
고인이된 사람 친일 따져봐야 서로 싸움만 할뿐
이런글 아 슬프도다~~~
09.11.06 23:23

아브락사스 (티워)
객관적인 사실규명은 싸움을 초래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싸울만한 주제를 없에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놔두면 싸우게 되는 거죠. 확실하고 객관적인 사실이라면 그걸 가지고 어떻게 싸움이 되겠습니까??
09.11.06 23:30

네모파괴 (티워)
박정희는 우리나라 격변기에 대통령이였습니다. 좋건 나쁘건 간에 역사적 인물이죠. 그 인물은 후세의 역사관이나 민족관에도 두고두고 영향을 끼칠테구요. 옳바르게 평가하는 일이 필요합니다.
09.11.06 23:27

해찬들 (한국일보)
[논리댓글]사장님~ 박정희는 우리나라 격변기에 대통령이였습니다. 좋건 나쁘건 간에 역사적 인물이죠. 그 인물은 후세의 역사관이나 민족관에도 두고두고 영향을 끼칠테구요. 옳바르게 평가하는 일이 필요합니다. 잘 정의하셨네. 멋져요ㅋ
09.11.21 21:36

박강원 (티워)
역쉬........
09.11.21 19:45

해찬들 (한국일보)
역쉬........
09.11.21 21:37

아브락사스 (티워)
참... 신님도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이런 극단적으로 친일파냐 짱이냐 라는 건 친일이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조차도 거부감을 가지게끔 하는 표현입니다.
차라리 아래 소울로드님처럼 친일이 나쁘냐 아니냐를 물어보는게 낮죠.
제가 생각하기엔 친일은 무조건 나쁜거고 여기에 대해서는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확실하게 사실이 규명되어야 할 부분이라는 것도 동의 하고요.
하지만 마찬가지로 박정희의 대통령시절 경제성장업적 또한 올바른 판단이 필요합니다. 님처럼 대통령이 잘한게 아니고 국민이 잘한거다. 라고 말한다면 님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들도 일본이 강점한 시기에 어쩔수 없는 선택이라고 말하겠죠. 제생각에는 국민들만 잘한다고 경제가 성장하는 것도 아니고 (특히 독재정에서는..) 일본이 억압한다고 친일을 한게 잘못이 아닌것도 아닙니다. 모든 사실은 명확하게 규명해서 잘못은 까고 잘한건 칭찬해야죠. 어떤 사실만 부각시키고 어떤 사실은 축소시키는건 토론자로서의 객관적인 시각을 포기하는 행위입니다.
님이 나눠놓은 저 친일파와 짱이라는 건 그런 걸 강요하는 것 같네요.
09.11.06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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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디에 해당될까^ㅡ^??? (남..
[유머]2초짜리 동영상보고 30분 웃..
후덜덜...................
이 사람은 여자인가?
여자다 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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