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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로우킥' 곧 잡힌다. [24]
조회수 10194 작성일 09.10.29 결과반영종료: 마감 네모파괴님의 글

 

 

http://isplus.joins.com/article/article.html?aid=1258124

이 사건 아시죠? 경찰이 최초유포자를 확인했다고 합니다. 수사중이라는 군요.  곧 잡히겠죠.

범인들이 '자체CCTV'를 찍어 경찰에게 갖다바친 꼴이 됐습니다.

 

마감 된 토론입니다.
 
 
강력한 처벌
644표(95%)
애들 장난일뿐
32표(5%)
   
 
 
마감 된 토론에 후기댓글남기기
신군 (경향신문) 바로가기
잡아놓고 현직 격투가들한테 로킥 직접 맞아봐야 정신 차리지..
09.11.09 15:53
カズ (티워) 바로가기
이미 잡혔다고 기사 떴던데요...
09.11.02 14:25
신군 (경향신문)
잡아놓고 현직 격투가들한테 로킥 직접 맞아봐야 정신 차리지..
09.11.09 15:53

박강원 (티워)
그러게요. ㅋㅋㅋㅋㅋㅋㅋ
09.11.09 15:57

カズ (티워)
이미 잡혔다고 기사 떴던데요...
09.11.02 14:25

네모파괴 (티워)
http://news.joins.com/article/aid/2009/11/02/3526180.html?cloc=nnc

오늘 잡힌 기사 떴네요. 범인들은 현재 고3(19살)이며, 3년전 중3일 때 찍은 동영상이 유포됐다고 합니다. 철딱서니 없는 것들.
09.11.02 16:58

カズ (티워)
3년전부터 미쳐 있었던 거군요...
09.11.03 11:48

한마을 (스포츠서울)
아이가 넘어지는 모습을 티비에서 보았다. 머리가 먼저 떨어지는 듯 했다. 매우 위험한 상황이 될 수 있었다. 장난으로 타인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것은 장난이 아니다. 아이의 일생에 무거운 흔적을 남긴 그 정신을 어떻게 살필것인다. 이건 매우 중차대한 사건인다. 학생들의 행동이 정도를 넘는 행위가 종종 일어나는 것은 사회의 심각한 문제다. 학교에서도 선생들이 학생들을 방치하고 어떤선생들은 학생들의 일생을 망치고 있다.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이러한 현상이 학생들은 자기보다 약한 사람들에게 그 폭력을 화풀이로 재미로 하고 있다. 결코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다. 모든 사람이 그러면 큰 벌을 받는 다는 것을 인식하게 하고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게 해야 할 것이다.
09.11.01 23:46

Tpaim (티워)
진짜 말그대로 살인미수 ..
09.11.01 20:52

구혜선 (티워)
에휴...
09.11.01 17:00

구조영어 (국민일보)
이것은 매우 위험한 행동이며....장난처럼 보이지만 심각한 부상을 입힐 수가 있습니다.
먼저 학교에서 예방 교육을 해야 합니다.
09.11.01 08:35

루시한 (티워)
저런 삐리릴 ㅋㅋㅋㅋㅋㅋㅋ
09.10.31 23:23

동이기인 (티워)
으음... 화면의 뒷테.... 잘 기억해 두겠소.... 언젠가 지나가다가 누군가 로우킥날리면 나인줄 알아야할거요...
09.10.31 00:20

전비 (티워)
ㅋㅋㅋㅋ 멋지군요
09.10.31 00:29

아브락사스 (티워)
경찰들이 찾는다고 해도 법률상 강력한 처벌은 어려울거 같고 신상정보만 공개하면 강력한 처벌을 훃아들은 넘처날듯....
09.10.30 08:34

네모파괴 (티워)
이런 가벼운 범죄는 법의 심판보다 여론의 심판이 더 무서운 법이죠. 개똥녀의 사례에서 익히 봤듯이요. 애완견 똥 안치운 행위는 벌금 몇만원만 내면 될 정도의 경범죄였습니다. 그러나 여론의 질타에 대인기피증에 외출불가의 지경이 됐다고 하더군요. 네티즌들이 너무 심한 거 아니냐는 비난도 있긴 하지만, 욕먹을 짓엔 욕을 해주는 게 맞다고 봅니다.
09.10.30 15:22

루네즈 (스포츠서울)
개똥녀는 이미 자살 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글쎄요...
전 저동영상 처음 볼때부터 저 아이 다치지는 않았겠다
라고 생각 되더군요....
어떤 분이 말씀하시기를 저아이가 받은 정신적 충격이 대단하겠다...... 솔직히 개소리 아닌가요? 나는 어릴때(6~7)살때 술처먹으로 놀이터 뒤에 온 형들한테(중고딩) 욕듣고 맞은 기억 있습니다. 근데 그당시 어릴때 생각은 없었습니다. 그냥 쫄아 있었구요 맞아서 운것 밖에 없습니다.
여하튼 전 솔직히 저 사건이 크게 보이질 않습니다.
분명 저보고 쓰래기라는 말이 나올수도 있겠죠 하지만 저게 심각한 일인가요? 제 친구에게 이와 비슷한 말을 했었습니다. 근데 제친구가 저아이가 매우 다쳤다 자칫하면 죽을뻔 했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 라고 하면서 다시 생각을 해보았지만... 이제 다시 보니 그말은 근거없는 소리였네요.. 이 사건은 평상시에 자주 일어나는 일과 흡사합니다. 학교에서 바닥이 나무 재질로 되어 있는곳에서(지방에 바닥이 나무로 되어있는곳 많음) 실내화 신고 지나갈때 태클 하면 쉽게 넘어집니다. 저는 제친구에게 빽태클 많이 했었거든요. 근데 한번도 다친적 없구요.. 저 아이처럼 공중에 붕 뜬적도 있었습니다. 물론 저기는 아스팔트 위이지만. 제친구 머리부터 떨어지진 않더군요. 다친적도 없었구요. 크게 아프지도 않습니다. 기분이 나쁠 뿐이죠 저아이가 어리고 아스팔트 위라는 점을 감안하면 아프긴 하겠습니다만.. 부상은 글쎄요... 제가 어릴때. 집 거실 바닥이 타일이거든요.. 근데 몇번 미끄러져 넘어진적 있습니다.
머리와 몸이 동시에떨어진것 같네요.. 그때 혹만 났지
부상 전혀 없었거든요... 말이 길어지다 보니깐 이상한데로 많이 새어 버렸네요^^ 그니깐 저 학생은 나쁜뜻이 없었고 저아이가 죽길 바라고 한건 아니고 위험성을 몰랐었다라는점 지금은 많이 반성하고 있다는 점 을 감안하면 저학생은 크게 나쁘다고 보여지지 않네요... 물론 저아이가 큰 부상을 당했다라는 말이 있으면 상황이 바뀔순 있겠지만요.
그런데 한국 네티즌 사람 ㅄ 만드는데 진짜 뭐 있습니다.
저 학생이라고 정말 나쁜뜻 가지고 했겠어요? 솔직히 저학생 나쁘다고 말하는 학생들 보면 더 나쁜 사람들 널렸습니다. 자기부터 반성하고 댓글들 다시지요... 그리고 우리 네티즌들... 주관이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분명 제일 처음에 어떤분이 저새끼 죽일놈이네... 라고 말해서 저는 이렇게 번진거 같네요.. 솔직히 재범 사건도 저는 처음에 심각하게 보지 않았거든요... 근데 다른사람들은 주관없이 그대로 받아들이더군요... 뭐 지금이야 대부분이 불쌍하다 라고 생각하고 있겠지만요. 그리고 저같아도 저학생 크게 처벌하진 않겠습니다.
09.11.06 02:01

네모파괴 (티워)
똑같은 댓글을 뭐 이렇게 많이 다셨습니까?

개똥녀가 자살을 했어요? 처음 듣는 이야기인데. 어느 기사에서 보셨나요? 가능하면 링크 좀 달아주세요. 저도 좀 보게.

자신의 경험을 적어가며 길게 썼는데, 요약하면 저 학생들이 악의없이 한 일이니 심각하게 볼 필요없다는 거군요.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그런게 아니라 단순히 '재미로' 약자를 괴롭히는 것은 피해자의 피해정도를 떠나 심각한 사회문제라고 보는데요? 일본에서 초딩들이 장난으로 고양이나 개에게 본드 바르고, 못박고, 불 지르는 것이 문제가 됐듯이요. 그것도 애들 장난으로 한거죠.

아울러 일탈행위를 자랑하듯이 UCC만들어 올리고 있는 인터넷의 폐해도 문제에 포함됩니다. 비단 이 일뿐만 아니라요.
09.11.06 10:17

루네즈 (스포츠서울)
개똥녀는 이미 자살 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글쎄요...
전 저동영상 처음 볼때부터 저 아이 다치지는 않았겠다
라고 생각 되더군요....
어떤 분이 말씀하시기를 저아이가 받은 정신적 충격이 대단하겠다...... 솔직히 개소리 아닌가요? 나는 어릴때(6~7)살때 술처먹으로 놀이터 뒤에 온 형들한테(중고딩) 욕듣고 맞은 기억 있습니다. 근데 그당시 어릴때 생각은 없었습니다. 그냥 쫄아 있었구요 맞아서 운것 밖에 없습니다.
여하튼 전 솔직히 저 사건이 크게 보이질 않습니다.
분명 저보고 쓰래기라는 말이 나올수도 있겠죠 하지만 저게 심각한 일인가요? 제 친구에게 이와 비슷한 말을 했었습니다. 근데 제친구가 저아이가 매우 다쳤다 자칫하면 죽을뻔 했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 라고 하면서 다시 생각을 해보았지만... 이제 다시 보니 그말은 근거없는 소리였네요.. 이 사건은 평상시에 자주 일어나는 일과 흡사합니다. 학교에서 바닥이 나무 재질로 되어 있는곳에서(지방에 바닥이 나무로 되어있는곳 많음) 실내화 신고 지나갈때 태클 하면 쉽게 넘어집니다. 저는 제친구에게 빽태클 많이 했었거든요. 근데 한번도 다친적 없구요.. 저 아이처럼 공중에 붕 뜬적도 있었습니다. 물론 저기는 아스팔트 위이지만. 제친구 머리부터 떨어지진 않더군요. 다친적도 없었구요. 크게 아프지도 않습니다. 기분이 나쁠 뿐이죠 저아이가 어리고 아스팔트 위라는 점을 감안하면 아프긴 하겠습니다만.. 부상은 글쎄요... 제가 어릴때. 집 거실 바닥이 타일이거든요.. 근데 몇번 미끄러져 넘어진적 있습니다.
머리와 몸이 동시에떨어진것 같네요.. 그때 혹만 났지
부상 전혀 없었거든요... 말이 길어지다 보니깐 이상한데로 많이 새어 버렸네요^^ 그니깐 저 학생은 나쁜뜻이 없었고 저아이가 죽길 바라고 한건 아니고 위험성을 몰랐었다라는점 지금은 많이 반성하고 있다는 점 을 감안하면 저학생은 크게 나쁘다고 보여지지 않네요... 물론 저아이가 큰 부상을 당했다라는 말이 있으면 상황이 바뀔순 있겠지만요.
그런데 한국 네티즌 사람 ㅄ 만드는데 진짜 뭐 있습니다.
저 학생이라고 정말 나쁜뜻 가지고 했겠어요? 솔직히 저학생 나쁘다고 말하는 학생들 보면 더 나쁜 사람들 널렸습니다. 자기부터 반성하고 댓글들 다시지요... 그리고 우리 네티즌들... 주관이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분명 제일 처음에 어떤분이 저새끼 죽일놈이네... 라고 말해서 저는 이렇게 번진거 같네요.. 솔직히 재범 사건도 저는 처음에 심각하게 보지 않았거든요... 근데 다른사람들은 주관없이 그대로 받아들이더군요... 뭐 지금이야 대부분이 불쌍하다 라고 생각하고 있겠지만요. 그리고 저같아도 저학생 크게 처벌하진 않겠습니다.
09.11.06 02:00

루네즈 (스포츠서울)
개똥녀는 이미 자살 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글쎄요...
전 저동영상 처음 볼때부터 저 아이 다치지는 않았겠다
라고 생각 되더군요....
어떤 분이 말씀하시기를 저아이가 받은 정신적 충격이 대단하겠다...... 솔직히 개소리 아닌가요? 나는 어릴때(6~7)살때 술처먹으로 놀이터 뒤에 온 형들한테(중고딩) 욕듣고 맞은 기억 있습니다. 근데 그당시 어릴때 생각은 없었습니다. 그냥 쫄아 있었구요 맞아서 운것 밖에 없습니다.
여하튼 전 솔직히 저 사건이 크게 보이질 않습니다.
분명 저보고 쓰래기라는 말이 나올수도 있겠죠 하지만 저게 심각한 일인가요? 제 친구에게 이와 비슷한 말을 했었습니다. 근데 제친구가 저아이가 매우 다쳤다 자칫하면 죽을뻔 했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 라고 하면서 다시 생각을 해보았지만... 이제 다시 보니 그말은 근거없는 소리였네요.. 이 사건은 평상시에 자주 일어나는 일과 흡사합니다. 학교에서 바닥이 나무 재질로 되어 있는곳에서(지방에 바닥이 나무로 되어있는곳 많음) 실내화 신고 지나갈때 태클 하면 쉽게 넘어집니다. 저는 제친구에게 빽태클 많이 했었거든요. 근데 한번도 다친적 없구요.. 저 아이처럼 공중에 붕 뜬적도 있었습니다. 물론 저기는 아스팔트 위이지만. 제친구 머리부터 떨어지진 않더군요. 다친적도 없었구요. 크게 아프지도 않습니다. 기분이 나쁠 뿐이죠 저아이가 어리고 아스팔트 위라는 점을 감안하면 아프긴 하겠습니다만.. 부상은 글쎄요... 제가 어릴때. 집 거실 바닥이 타일이거든요.. 근데 몇번 미끄러져 넘어진적 있습니다.
머리와 몸이 동시에떨어진것 같네요.. 그때 혹만 났지
부상 전혀 없었거든요... 말이 길어지다 보니깐 이상한데로 많이 새어 버렸네요^^ 그니깐 저 학생은 나쁜뜻이 없었고 저아이가 죽길 바라고 한건 아니고 위험성을 몰랐었다라는점 지금은 많이 반성하고 있다는 점 을 감안하면 저학생은 크게 나쁘다고 보여지지 않네요... 물론 저아이가 큰 부상을 당했다라는 말이 있으면 상황이 바뀔순 있겠지만요.
그런데 한국 네티즌 사람 ㅄ 만드는데 진짜 뭐 있습니다.
저 학생이라고 정말 나쁜뜻 가지고 했겠어요? 솔직히 저학생 나쁘다고 말하는 학생들 보면 더 나쁜 사람들 널렸습니다. 자기부터 반성하고 댓글들 다시지요... 그리고 우리 네티즌들... 주관이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분명 제일 처음에 어떤분이 저새끼 죽일놈이네... 라고 말해서 저는 이렇게 번진거 같네요.. 솔직히 재범 사건도 저는 처음에 심각하게 보지 않았거든요... 근데 다른사람들은 주관없이 그대로 받아들이더군요... 뭐 지금이야 대부분이 불쌍하다 라고 생각하고 있겠지만요. 그리고 저같아도 저학생 크게 처벌하진 않겠습니다.
09.11.06 02:00

루네즈 (스포츠서울)
개똥녀는 이미 자살 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글쎄요...
전 저동영상 처음 볼때부터 저 아이 다치지는 않았겠다
라고 생각 되더군요....
어떤 분이 말씀하시기를 저아이가 받은 정신적 충격이 대단하겠다...... 솔직히 개소리 아닌가요? 나는 어릴때(6~7)살때 술처먹으로 놀이터 뒤에 온 형들한테(중고딩) 욕듣고 맞은 기억 있습니다. 근데 그당시 어릴때 생각은 없었습니다. 그냥 쫄아 있었구요 맞아서 운것 밖에 없습니다.
여하튼 전 솔직히 저 사건이 크게 보이질 않습니다.
분명 저보고 쓰래기라는 말이 나올수도 있겠죠 하지만 저게 심각한 일인가요? 제 친구에게 이와 비슷한 말을 했었습니다. 근데 제친구가 저아이가 매우 다쳤다 자칫하면 죽을뻔 했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 라고 하면서 다시 생각을 해보았지만... 이제 다시 보니 그말은 근거없는 소리였네요.. 이 사건은 평상시에 자주 일어나는 일과 흡사합니다. 학교에서 바닥이 나무 재질로 되어 있는곳에서(지방에 바닥이 나무로 되어있는곳 많음) 실내화 신고 지나갈때 태클 하면 쉽게 넘어집니다. 저는 제친구에게 빽태클 많이 했었거든요. 근데 한번도 다친적 없구요.. 저 아이처럼 공중에 붕 뜬적도 있었습니다. 물론 저기는 아스팔트 위이지만. 제친구 머리부터 떨어지진 않더군요. 다친적도 없었구요. 크게 아프지도 않습니다. 기분이 나쁠 뿐이죠 저아이가 어리고 아스팔트 위라는 점을 감안하면 아프긴 하겠습니다만.. 부상은 글쎄요... 제가 어릴때. 집 거실 바닥이 타일이거든요.. 근데 몇번 미끄러져 넘어진적 있습니다.
머리와 몸이 동시에떨어진것 같네요.. 그때 혹만 났지
부상 전혀 없었거든요... 말이 길어지다 보니깐 이상한데로 많이 새어 버렸네요^^ 그니깐 저 학생은 나쁜뜻이 없었고 저아이가 죽길 바라고 한건 아니고 위험성을 몰랐었다라는점 지금은 많이 반성하고 있다는 점 을 감안하면 저학생은 크게 나쁘다고 보여지지 않네요... 물론 저아이가 큰 부상을 당했다라는 말이 있으면 상황이 바뀔순 있겠지만요.
그런데 한국 네티즌 사람 ㅄ 만드는데 진짜 뭐 있습니다.
저 학생이라고 정말 나쁜뜻 가지고 했겠어요? 솔직히 저학생 나쁘다고 말하는 학생들 보면 더 나쁜 사람들 널렸습니다. 자기부터 반성하고 댓글들 다시지요... 그리고 우리 네티즌들... 주관이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분명 제일 처음에 어떤분이 저새끼 죽일놈이네... 라고 말해서 저는 이렇게 번진거 같네요.. 솔직히 재범 사건도 저는 처음에 심각하게 보지 않았거든요... 근데 다른사람들은 주관없이 그대로 받아들이더군요... 뭐 지금이야 대부분이 불쌍하다 라고 생각하고 있겠지만요. 그리고 저같아도 저학생 크게 처벌하진 않겠습니다.
09.11.06 02:00

아침편지 (스포츠서울)
반드시 잡아서 처벌을 해야...
무서운 줄 모르는 넘들..;;
09.10.29 10:50

전비 (티워)
증거자료가있으니 잡힐겁니다.
재대로 처벌받길바랍니다.
09.10.29 10:53

찬사 (티워)
잡히면 나한테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9.10.30 10:54

전비 (티워)
저도 한번 보고싶군요
09.10.31 00:18

딱씨 (스포츠서울)
에라이 개념없는 쫑깐나들아
09.10.2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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