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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스킬 가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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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벨: Lv 10. 위협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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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벨: Lv 6. 초실망삭제 |
| 효과: 적용된 초실망스킬을 무효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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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벨: Lv 4. 놀림삭제 |
| 효과: 적용된 놀림스킬을 무효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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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세력 必勝論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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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754
작성일 09.10.29
결과반영종료: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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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我境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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敗패할 패㉠패하다㉡무너지다㉢썩다">좌파세력 必勝論
敗패할 패㉠패하다㉡무너지다㉢썩다">이대로는 백날 떠들어봐야 절대로 막을 수 없는 애국세력 必반드시 필㉠반드시㉡꼭㉢오로지">必敗패할 패㉠패하다㉡무너지다㉢썩다">敗이고 좌파세력 必勝이다.
좌우를 모두 흡수하려고 아무리 中道라고 외쳐봐도 워낙 많은 수의 국민들이 왼쪽으로 쏠려 있고 좌경세력이 옳다고 믿고 있으며 그들의 선동이 온,오프라인 불문하고 절대다수의 국민들에게 워낙 잘 먹혀들어가서 소용이 없다.
목소리 큰 놈이 이기고, 울고 불고 하는 놈이 옳은거고, 우기는 놈이 장땡이고, 약한 척 하는 놈이 善이고 弱者면 그게 正義다.
애국세력이 아무리 온 국민의 左傾化를 우려하며, 우리사회 내부의 소소한 時事問題들에 대해 걱정스런 외침을 매일 같이 쏟아낸다 해도 이대로라면 이미 광범위하게 퍼진 전 國民의 左傾化를 절대 막을 수 없다.
매일 같이 時事問題와 事件, 事故들을 가지고 正體性과 理念問題를 들먹이며 아무리 따져봐야 '죽은자식 불알만지기'일게다.
根本的으로 우리사회가 뿌리에서 부터 左傾化로 기울 수 밖에 없는 우리사회의 愚民化, 低級化, 左傾化의 근본적인 원인 이 무엇이며 그것의 해결책은 무엇인가에 대해 심각한 苦悶이 없이 무조건 매일같이 일어나는 時事問題와 사건,사고만 가지고 批判하고 흥분해 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
그 뿌리부터 우리 국민을 左傾化로 이끄는 根本 主犯은 바로 좌익과 전교조는 물론 이북 뻘갱이들과 중공 조선족뻘갱이들도 일관되게 추진하는 '한글전용'이라는 敎育政策과 語文政策의 맹목적인 고집에 따라 우리 아이들의 교육은 물론 전 民族의 思考가 單純化, 愚民化되어 좌익의 사탕발림 선동에 취약한 국민이 되어 가는데에 그 근본 원인이 있다는 점을 모른다.
그에 따라 이 사회 저변은 물론 상부 지도층 곳곳에도 좌경화 된 세력들이 독버섯처럼 늘어만 가고 있고 그들이 주도하여 우리사회의 근저에 있는 제도들을 좌파적 제도로 하나 둘 바꾸어 간다.
이러한 좌파적 정책의 대표격인 두가지 문제인 한글전용 우민화정책의 맹목적인 고집과 우리의 전통 가족제도인 호주제 폐지라는 좌파적 정책의 관철이 우리 사회를 좌파세력 천지로 만들어 가고 있는데도 右翼 愛國主義자라는 사람들이 이러한 근본문제에 대해서는 외면하는 것도 모자라 아예 좌익세력의 주장과 동일한 주장을 하면서 사소한 지엽적인 時事 문제에만 매달리고 있으니 이대로라면 분명히 右翼愛國勢力은 必반드시 필㉠반드시㉡꼭㉢오로지">必敗패할 패㉠패하다㉡무너지다㉢썩다">敗의 길로 간다.
오히려 이러한 한글전용 어문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면 右翼愛國勢力이라는 자들도 앞뒤 가리지도 않고 左翼勢力과 친북세력의 주장과 同一한 주장을 하며 무조건적 비난을 퍼 붓고 있으니 이대로라면 편하기는 빨갱이가 無盡藏 편하 므로 편한것만 찾는다면 愛國 右派임을 포기하고 참으로 멍청이 소리 들으며 좌익세력 필승의 역사에서 패배를 맛보는 길 외에는 없다.
우리의 잘못된 한글전용 語文政策으로, 英語혼용은 괜찮고 漢字혼용은 안된다는 가히 精神病的 被害妄想症 에 따른 지극히 영어사대주의적인 망국적 語文政策에 한국인이 망친 한국 이 되며 , 물밀듯이 들어오는 英語에 찌들려 우리말과 글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 후에, 보라! 조상이 쓰던 한자를 버린 越南(베트남)이 불과 70여년만에 어떻게 共産化, 赤化의 길로 가는지를.. 처럼 痛哭해도 소용없는 일이다.
右翼 愛國主義자라면서 이러한 근본적인 좌파적 어문정책 문제에 관하여 深思熟考해 보지도 않고 非難만을 퍼 붓는 자는 분명 친북 左翼勢力과 전교조의 한글전용 어문정책을 추종하는 프락치이거나 그에 상응하는 역할을 하는 자이다.
프락치가 아니라면 아래 글들을 熟讀하고 나서는 절대로 친북 左翼勢力의 주장과 동일하게 '한글전용' 어문정책, 교육정책을 옳다고 積極的으로 주장할 수는 없다. 절대로..
# 아래 글들에서는 한글전용敎育政策의 문제점과 左派와 外勢가 추진한 漢字폐기와 한글전용론의 숨은 함정들을 볼 수 있다. 우리민족은 지금 한글전용이라는 함정에 빠져 그들의 의도대로 左傾化, 愚民化로 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國語에 대한 重大한 誤解 - 吳之湖 -韓國兒童의 思考能力 低下現象과 그 原因에 대한 考察- |
대한민국 500백만 인터넷사용자가 보는 티워대국민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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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된 토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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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기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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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파 세력인듯한 당신에게 한가지 묻지요....
사상과 감정을 전부 떠나 국어 보존정도로 본다면
우파가 집권한 남한과 극좌파가 집권한 북한 중 어느쪽이
한글이 더 잘 보존되어있습니까???
또한가지 남-북한 외에 연변등지의 조선족 동포들의 조선어 와
대한민국 우파들이 이렇게 해놓은 한글중 어느것이 더 잘 보존되어있습니까???
좌파는 반미 입니까 친미입니까?
우파는 친미입니까 반미입니까?
우파의 대표격인 이승만 전 대통령은 친미입니까? 반미입니까?
이정도만 말해도 잘 알아들으시리라 믿습니다.
어떠한 현상에대해 좌-우 로 나누어 몰아가는것은 구시대 이승만 독재정권이 시작한
정권유지용 정적 제거구실일 뿐이며 이때의 전례가 아직까지도 대한민국을 좀먹고
지역감정을 유발하며 후손들에게 잘못된 사상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영어 병기가 좋지않다는것에는 찬동합니다. 또한 한자병기에 적극 찬성하는바입니다.
다만 한글음운과 병용되어야 하겠지요.
그러나 전혀 터무니없는 좌-우를 언어 현실에 끌어들여 감정싸움을 조장하는것은
분명 잘못입니다.
이러한 행동은 북파 간첩들이 사회적 갈등유발을 목적으로 허위정보를 유포하는 행위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극에 치우치면 항상 한계가 존재하여 답보상태에 머물수밖에 없습니다.
사회주의가 망하고 자유주의가 승리한것은 자유주의가 잘나서가 아니라
열린생각을 가지고 치우치는것에서 벗어나 사회주의의 장점은 취하고 단점은 버리는 행동을 취했기 때문입니다.
자꾸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습니다만... 아는사람들은 그냥 지나갈지 몰라도
잘 모르는분들이 보면 오해할수있으니 이점에대해서는 주의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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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30 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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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z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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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무아경님의 글은 읽기 힘들었어요. 무아경님의 글대로라면 제가 너무 우민화한 까닭이겠죠. 헌데, 영어혼용은 괜찮고 한자혼용은 안된다는 정신병적 피해망상증이라는건 대체 어느 누구를 말하시는거죠? 솔직히 제 주위에 영어단어를 섞어 쓰는 사람보다는 한자단어를 섞어 쓰는 사람이 훨씬 더 많은 것 같은데요.
솔직히 저도 말할때 영어단어를 많이 섞어 씁니다만, 그것은 영어사대주의라기 보다는 그냥 지금의 세태가 그런 것 아닐까요? (그렇다고 해서 이것이 문제 없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강대국(선진국)의 언어를 사용하는 것이 자신이 좀 더 유식해보이고 잘나 보일거라는 생각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닐텐데요. 그래도 지금은 예전처럼 한글을 천시하는 사람은 없잖습니까. 설마 무아경님께서는 한자와 중국어를 사용하는게 진정으로 한글을 보전하기 위한 일이다_라고 생각하시는 것은 아니겠죠?
영어도 외국어고, 한자도 외국어 입니다. 물론, 우리나라는 한자문화권이고 중국어는 외국어지만, 한자는 더이상 외국어라고 부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_라는 의견이 있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 의견에 일부분 동의하는 부분도 있구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한자를 한자로 표기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한자의 표기를 대체할 우리글이 없다면 모를까, 대체할 우리글이 있다면 당연히 대체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것이 현제 존재하는 한자어를 모두 없애고 순 우리말로 바꿔야한다는 극단논리는 아닙니다. 실제로 그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또 내키지도 않습니다. 그 과정에 빚어질 혼란을 생각하면 차라리 그냥 이래도 사용하는 것이 훨씬 낫겠지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한자어이기 때문에 한자로 표기해야 한다는 것은 오히려 사대주의의 한 모습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아래 글들 이라는 오지호 화가의 글도 읽어보았습니다만, 그다지 와닿지는 않네요. 일본어는 한자와 혼용표기를 하기에 지능이 계속적으로 발전한다_라는 이야기가 들어있던데, 필자께선 일본어 공부를 해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한자 없이 히라가나로만 되어있는 일문을 읽어 보셨다면 그것이 얼마나 독해가 힘든지도 알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띄어쓰기 없이 그저 죽-이어져 있는 히라가나는 도저희 어디서 끊어서, 어디까지를 한 단어로 봐야할지 알 수 없으니까요. 하지만 우리글은 띄어쓰기가 있어, 단어의 구분이 명확합니다. 그렇기에 굳이 한자 표기가 없어도 아무 문제 없이 글로써 의사소통이 가능 한 것이지요. 영국이 라틴어를 버리지 않는다고 하였지만, 아무리 라틴어를 버리지 않는다고 하여도, 띄어쓰기가 없다면 제대로 알아 볼 수 없을 것입니다. 결국 그것은 조상의 글 - 이라고 표현이 가능한지 조차 알 수 없지만 - 을 버리고 안버리고의 문제가 아니라, 그 나라의 글의 특성인 것입니다. 우리 글에선 굳이 한자표기를 병행할 필요가 없기에, 한자표기의 병행을 그만두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는 것 아닐까요? 더군다나 글 중간에 '국교생'이라는 표현이 나오던데, 대체 저 글은 언제적 글이죠? '국민학교'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은지, 15년은 된 것 같은데...
솔직히 지금의 한글이 많이 망가진 것은 사실입니다. 어떻게 보면 언어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느 ㄴ것이니 '망가졌다.'라는 표현은 옳지 않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무분별한 외국어의 혼용이나, 외계여, 줄임말등의 범람은 '망가졌다.'라는 표현만큼 적당한 표현을 찾기 힘드네요. 하지만 일각에선 이런 문제를 자각하고 바로잡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영어단어나 한자어를 올바른, 혹은 어울리는 우리말로 대체하고 우리말로 이루어진 단어를 만들고, 올바른 맞춤법을 전파하고자 애씁니다. 그렇다면 이것도 우민화정책의 일환인것인지요.
베트남이 한자를 버리고 70년만에 공산화, 적화의 길에 빠졌다고 하셨는데, 한자를 버린 것과 공산화는 대체 어떤 연관이 있는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한자를 계속 사용하였다면 공산화, 적화의 길에 빠지지 않았을 것이라는 이야기신지요? 그렇다면 대체 그 근거는 무엇이지요?
한국인이 한글을 사용하겠다는게, 그렇게 큰 문제인지 알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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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02 1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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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기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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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파 세력인듯한 당신에게 한가지 묻지요....
사상과 감정을 전부 떠나 국어 보존정도로 본다면
우파가 집권한 남한과 극좌파가 집권한 북한 중 어느쪽이
한글이 더 잘 보존되어있습니까???
또한가지 남-북한 외에 연변등지의 조선족 동포들의 조선어 와
대한민국 우파들이 이렇게 해놓은 한글중 어느것이 더 잘 보존되어있습니까???
좌파는 반미 입니까 친미입니까?
우파는 친미입니까 반미입니까?
우파의 대표격인 이승만 전 대통령은 친미입니까? 반미입니까?
이정도만 말해도 잘 알아들으시리라 믿습니다.
어떠한 현상에대해 좌-우 로 나누어 몰아가는것은 구시대 이승만 독재정권이 시작한
정권유지용 정적 제거구실일 뿐이며 이때의 전례가 아직까지도 대한민국을 좀먹고
지역감정을 유발하며 후손들에게 잘못된 사상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영어 병기가 좋지않다는것에는 찬동합니다. 또한 한자병기에 적극 찬성하는바입니다.
다만 한글음운과 병용되어야 하겠지요.
그러나 전혀 터무니없는 좌-우를 언어 현실에 끌어들여 감정싸움을 조장하는것은
분명 잘못입니다.
이러한 행동은 북파 간첩들이 사회적 갈등유발을 목적으로 허위정보를 유포하는 행위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극에 치우치면 항상 한계가 존재하여 답보상태에 머물수밖에 없습니다.
사회주의가 망하고 자유주의가 승리한것은 자유주의가 잘나서가 아니라
열린생각을 가지고 치우치는것에서 벗어나 사회주의의 장점은 취하고 단점은 버리는 행동을 취했기 때문입니다.
자꾸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습니다만... 아는사람들은 그냥 지나갈지 몰라도
잘 모르는분들이 보면 오해할수있으니 이점에대해서는 주의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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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30 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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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티워의 파트너  에서 작성 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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